小姨多鹤
"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제명결의안 가결_我的网站

一 | <앵커>
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호칭에 대해 김민석 대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불러드리는 것이 어떨까. '여자 전두환'에 대해선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요.]
'5·18 폄훼 토론회'를 열었다는 비판을 받는 이 의원을 겨냥해 김 대표는 지난 15일,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맹공했는데, 이 의원이 '여자 히틀러'란 표현만 문제 삼아 자신을 모욕죄로 고소한 점을 꼬집은 겁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고,
[천준호/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토론회에서) 군사 쿠데타와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미화하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것은 미리 의도한 역사 왜곡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이 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통과시켰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하지 않고 퇴장했고, 이 의원은 본회의장 밖에서 이런 주장을 폈습니다.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1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 의원 징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징계가 가능하도록 국회법 개정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당 측 개정안엔 국회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하거나 왜곡하는 행위가 예상되는 토론회를 열거나 장소를 제공하는 경우, 최장 1년의 직무 정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의원 징계안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22대 국회는 아직도 윤리특위를 구성조차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임찬혁)。 据报道,继动画电影《牛来》凭借个人创作模式意外走红之后,又一部“手搓院线电影”走入大众视野。

二 | 悬疑作品《目不转睛》正式定档9月17日登陆院线,导演吴星星一个人身兼出品人、编剧、剪辑等九大核心岗位,还公开放出豪言,如果影片票房能够破亿,就向粉丝送出十台宝马汽车,这番言论迅速引发网络热议。 不少网友认为该说法属于博眼球的炒作行为。

三 | 面对质疑,吴星星表示,倘若票房真的破亿,影片会产生可观收益,拿出部分收益回馈粉丝合情合理。

四 | 他透露自己的影视发展规划,打算先从网络电影起步积累经验,再深耕院线创作,希望人到四五十岁时可以冲击奥斯卡奖项,坦言自己投身影视行业是怀揣明确目标而来,并非玩票。

五 | 对于一人身兼多职的问题,他解释称,一人兼任多职可以省去大量沟通损耗,在写剧本阶段就提前思考后期剪辑逻辑,减少无效素材。此前他拍摄的低成本影片《黑楼惊魂》就有不错的回报,还拿到了电影节奖项,这也坚定了他这套创作模式可行的想法。值得一提的是,导演目前还没有公布送宝马活动的详细执行细则。有网友算账,十台宝马低配车型就要花费两三百万,即便票房破亿,扣除各项分成成本,导演个人实际可支配收入能否支撑该承诺,依旧存疑。影片最终成色如何,还需要上映之后交给观众评判。 。

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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